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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토 생생한 활용후기

[월간 시멘토 후기]

월간 시멘토 유아 학습지 아이가 먼저 찾아요

 

오늘은 육아맘으로 돌아간 코코입니다 ^^


요즘 저녁마다 아이들과 틀린그림찾기에 빠져있는데요

핸드폰 게임이냐고요? 아니요!!

저희 집엔 핸드폰을 다 없애고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며 놀 수 있는 유아 학습지를 시작했어요.


큰 아이는 혼자 한글을 터득한 터라 대견스러웠는데

작은 아이는 맘먹고 가르쳐도 따라오질 못하니

제가 금방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포기할 무렵 , 자신이 뭘 느꼈을까요?

갑자기 한글에 관심을 보이며 하루아침에

글을 읽기 시작하는 거예요~~ 우오와


뗄떼는 또 한 번에 뗀다더니... ㅎㅎ

그래서 요즘은 저에게 매일같이 쪽지 편지를 써주고

시키지 않아도 책도 챙겨서 보는 똑순이가 되었어요.


이제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할 텐데

둘째라 그런지 더 걱정이 되는 거예요~

사실 첫아이 때는 아이도 저도 처음인지라

그냥 막무가내로 직진만 외쳤지만

이제 경험이 있는 학부모이기 때문에 뭔가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월간 시멘토 학습지를 하고 있어요.


아이 연령뿐 아니라 나이대에서도

수준에 맞는 단계를 맞춰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진도 나가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답니다.






 


시멘토는 워낙 알려진 학습지이며 많은 아이들이

진행하고 있는 만큼 인지도도 높은 편인데요

이번에 만나본 학습지는 기존의 방식들과는 다르게

아이 얼굴을 넣어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유아 학습지를

만들었다는 게 팩트에요!!


직접 받아보고 나서 만족스러웠고

아이도 너무 좋아해서 다른 단계도

만나보고 싶더라고요.



​월간시멘토 사이트로 들어가면 회원가입을 하고

아이 이름과, 사진을 등록할 수 있어요.


​얼굴은 혜니니처럼 정면으로 나온 선명한 사진으로 하되

1000x1000픽셀이상된 사진을 이용하셔야

프린트물이 선명하게 출력된답니다.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등록까지 해볼게요.


​사진을 넣으면 미리 보기를 할 수 있거든요.

그냥 사과, 바나나를 배우는 것보다

내 얼굴이 책 속에 나온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이들은 꺄르르 ~ 할 거예요 ㅎㅎ


얼굴뿐 아니라 곳곳에 본인 이름도 나오기 때문에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모든 개인 정보 수집까지 마치면

등록 완료를 할 수 있고 인쇄물은 택배를 통해서

집으로 쑈옹~ 도착해요.







월간 ​시멘토 학습지는 월 3만 원대로 1년 동안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물론 약정은 1년으로 하지만 사정이 생겨서

그전에 해지를 해야 한다면 위약금 없이

바로 전액 환불까지 해준다고 해요.

타사는 위약금을 물어서 안 나가도 되는 돈이

나가게 되는데 이런 점은 시멘토가 훌륭하죠~

​매달 정규 커리큘럼에 맞춰서 배송이 되고

한글뿐 아니라 수학, 한자, 창의 , 감각

다섯가지 필수 과목을 글과 그림으로 배울수 있어서

재미있으니까 아이가 먼저 찾아요.







위 인쇄물과 틀린그림찾기는 1년등록

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이벤트 선물인데

모든 연령이 좋아하는 미로찾기도 포함되어있어서

실생활에 유용하답니다. ​









색감도 화려하고 그림 하나하나 엄청 신경 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교재가 참 맘에 들었어요.

마트 갈 때 한 권씩 사다 주는 미로찾기보다

유아 학습지에 있는 게 더 재밌다며 난리더라고요






시멘토는 고가의 패드를 구입해야만 가능한

타사의 학습지와는 다르게​ ebook무료 서비스가

있어서 어플로 다운받아 언제 어디서든

매일같이 공부하며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도 가능하고 태블릿도 가능하답니다.

한번 보고 마는 게 아닌 자주 보면서

복습 및 반복학습을 하게 되면

금방 익숙해지면서 어느새

자기 걸로 만들어가더라고요.






​각 나라의 언어도 배워보고

동물들의 사는 곳과 먹이들도 알아보는

유익한 자료들이 많더라고요.

음량을 키워서 들으면 더욱더 생동감 넘쳐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답니다.

저도 뒤에서 보면서 같이 외국어를

공부했다죠? ㅎㅎ




가장 먼저 뭘 하고 싶냐고 물으니

미로찾기를 하고싶다고해서 펼쳐들었어요.

요이땅~

처음 시작 부분과 끝부분이 어디에 해당되는지

표시가 되어있어서 그리 어렵진 않더라고요.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할 땐

아빠에게 sos도 쳐보고 같이 문제를 풀어나갔죠.

동생이 미로를 풀고 있는 동안 오빠는

아기개미가 엄마개미한테 도착할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주고 있었는데

역시 오빠라 그런지 쉽게 풀어 나가는 거예요~


너무 쉬우면 하지 말랬더니 너무너무 재밌다며

이 한 권을 다 풀고 자겠다고 큰소리를 치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본격적으로 월간 시멘토 학습지를 펼쳐들고

자리에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일반 유아 학습지처럼 문제도 풀고

글자도 따라 쓰는 내용이 있는 반면

이렇게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여서

만들어나가는 창의력도 있어서

정말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이렇게 눈 코, 입을 오려서 붙여주는 거래요.

정해진 답이 아닌 내가 하고 싶어 하는

눈 코 입을 붙일 수 있으니 이것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그림이 되겠네요.


집에서도 평소에 가위질을 많이 한터라

어려워하지 않았고 무한 상상력을 끌어내어

꾸며나가기에 열중하더라고요.




​강아지에게  붙여준 눈, 입은

엄청 고민하더니 이빨이 많이 보이는

으르렁거리는 이빨로 붙여주네요~

이건 혜니니 스타일이니까!!

집에 형제자매가 있으면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같이 할수 있으니 꺄르르 꺄르르~~​


1주, 2주, 3주, 4주 총 한달분량씩

배송이 되고 한 개의 레벨당 120장정도의

양으로 적게는 5장에서 많게는 10장씩

풀어나가면 돼요.

많이 하는 거 아니고 하루에 5장만 하자!

라고 하고 시작했는데...

분명히 그러기로 했는데

재미있어서 계속하고 싶다고

해서 하루에 1주치를 다 풀어버렸.....

아니 공부를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월간 시멘토 학습지가 달라지니 아이의

관심도 더 높아져만 가더라고요. ​


​아이 얼굴이 있는 틀린찾기는 찾으면서

아주 빵빵 터지더라고요.

엄마 내가 왜 여기 있어?

나 우주인이야~~ 이러면서

다 풀었는데도 본인 얼굴이 있으니

한번 더 보게 되고 본 내용 또 보고

이렇게 관심 가질 줄은 몰랐단말이죠~



유아 학습지 선택할 때는 나이만 보고 고르지마세요.

나이는 참고만 할 뿐 아이가 기초부터 탄탄히

실력을 쌓았으면 좋겠으면 새싹단계부터

시작하면 되고 ​이미 기초 부분에서

마스터가 되었다면 나무단계 마지막

초등전까지의 단계는 열매단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고 쉬운 거부터 해야

관심을 갖게 되고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하나의 놀이라고 생각되어

먼저 찾아서 하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기초를 단단하게 다지고 난 다음

그다음 단계를 서서히 올라가면 좋을 것 같아요.


시멘토와 함께 하니 시간 가는 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