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대표의 생각

일이 가장 보람될 때

글쓴이 : 시멘토 날짜 : 2016-06-23 (목) 13:33

저 역시 20대 후반에 대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이야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일을 하니까 행복감을 느끼지만,

그 당시에는 왜 그렇게 회사 가는게 지겨웠는지..


그 원인에는 일에 대한 '보람'이 없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경직된 분위기, 상명하복, 업무전가.. 등등

제가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그것에 대한 보람을 느끼기 힘든 구조였던 것 같습니다.


사람은 성취감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일에 대한 흥미도 생기고, 또 재능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이 '시멘토'라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2가지로 보람을 느낍니다.


첫째, 새로운 일의 개척으로 인한 희열

둘째, 시멘토로 인한 아이들의 학습적 성장


사업이란 것은 늘 새로운 것의 연속입니다. 절대 사업의 끝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늘 새로운 일을 하였다면 내일도 새로운 일을 해야 합니다.

저는 새로운 일들을 지속적으로 개척하는 것에 희열을 느끼고 일에 보람을 느낍니다.


그리고 종종 저희에 대한 칭찬 또는 아이가 지적으로 많이 성장하였다고

감사해주시는 분들로 인해서도 일을 보람을 느낍니다.

정말 돌이켜보면 시멘토는 처음 오픈했을 때와 지금은 너무나도 많이 변화한 것 같습니다.


나중에 그 아이들이 성장하여 어른이 되고, 아이를 낳게 되면

또 그 아이들도 시멘토와 함께 할만큼 오래가는 회사로 만들 것 입니다.


또한 저는 시멘토라는 회사의 분위기가 다른 어떤 회사보다도

최고라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제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던 부분들을

지금 시멘토 직원들은 겪지 않게 하고 싶어서, 

지금 제가 운영하는 회사는 그 어떤 회사보다

자유롭고 즐거운 분위기라 자부합니다.


저 역시 직원들과 함께 웃고 떠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절대 권위적인 마인드로는 직원들과 어울릴 수 없습니다.

권위적인 직장 상사는 늘 외롭습니다.


직원들에게 약속한 것은 꼭 지키려 노력해야 합니다.

물론 일에 대한 열정이 넘쳐야 하지만, 일과 개인적인 사생활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하루 6시간 근무제도는 사업 시작 때부터 지금까지 똑같이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루 6시간의 값진 시간 동안, 시멘토는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를 생산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자신이 보람을 느끼는 일을 해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찾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일에서 보람을 느끼시나요?